남들 다 가입하길래 주변 지인 통해서 묻지 마로 들었던 보험들이 문제였더라고요
매달 월급의 거의 15퍼센트가 보험료로 줄줄 새고 있었는데,
송성희팀장님이 쓸데없는 특약은 싹 빼고 꼭 필요한 알짜배기만 남겨주셨어요.
보장은 오히려 더 든든해졌는데 보험료는 10만 원 가까이 줄어서 진짜 딴 세상 같네요. 진작 만날 걸 그랬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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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장은 오히려 더 든든해졌는데 보험료는 10만 원 가까이 줄어서 진짜 딴 세상 같네요. 진작 만날 걸 그랬어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