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객리뷰보험리모델링 완료 이제는 해지가입 반복하기 싫네요

그레고리킥
조회수 32

안녕하세요 30대 후반에 스포츠 코치로 일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

저는 그동안 보험료로만 매달 76만 원 정도를 내고 있었어요

이 중에서 아주 작은 실비 하나 빼고는 전부 남편의 아주 가까운 지인 설계사 한 명에게 가입한 거였는데

솔직히 매달 나가는 돈이 비싸다고만 생각했지 지인이 알아서 잘 설계해 줬겠거니 믿고 유지해 왔습니다


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이석화 팀장님께 보장분석을 받아보게 되었는데...

정말 머리를 한 대 세게 맞은 기분이었어요

저희 부부 보험이 완전히 잘못 설계되어 있더라고요

제 것뿐만 아니라 신랑 보험도 똑같이 엉망인 상태였습니다


가장 신뢰가 갔던 건

팀장님이 기존 설계사를 무작정 헐뜯거나 비난하는 게 아니라

실제 약관을 하나하나 펼쳐 보여주시면서 논리적으로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고

왜 보장을 못 받는지 팩트만 짚어주셨다는 점이에요

그 설명을 듣는데 그동안 냈던 그 수많은 돈이 너무 아깝고 허무해서 한동안 멍했습니다


흔히 생각하는 영업사원 특유의 기 빨리는 분위기가 전혀 없으세요

엄청 차분하시고 하시는 말씀마다 철저히 고객 입장에서 고민해 주시는 게 진심으로 느껴졌습니다


이제는 정말 해지하고 다시 가입하는 이 지긋지긋한 반복을 끝내고 싶네요

꼼꼼하고 양심적으로 재설계해 주신 덕분에 이석화 팀장님께 완벽하게 리모델링 마쳤습니다

제대로 된 담당자님을 만나서 정말 감사드립니다

0 0
카카오톡 채널 채팅하기 버튼